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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국내는 좁다…해외 개발사 지분 투자 및 퍼블리싱 '활발'

작성일 : 2013.11.20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전 세계 우수 개발사들과 파트너십 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게임빌은 핀란드와 콜롬비아 등 해외 개발사들과 투자 및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먼저 게임빌은 핀란드의 유망 개발사인 오션뷰게임즈에 창업 초기 지분을 투자했다. 이 개발사는 로비오 등 유명 게임사 출신 멤버들로 구성돼 개발력이 기대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이어 콜롬비아에 기반을 둔 브레인즈와 우크라이나의 신생 스튜디오인 자드젠게임즈와도 퍼블리싱 계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브레인즈는 '뱀파이어시즌' '오디오닌자' 등의 게임으로 남미에서 인정 받는 개발사 중 하나로 평가되는 회사다. 

한편 게임빌은 이들 회사와의 협력관계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행보로 보인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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