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상 NHN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최근 불거진 퇴임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19일 밤 10시께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업무과로 누적으로 몸 건강이 절실히 필요, 당분간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불화설, 퇴사설, 경질설 모두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다.
이어 "(이준호 의장 등 임원진들간의)사이도 이보다 좋을 수 없고 사기 또한 높다"며 "회사 또한 업무 공백 없이 잘 가고 있으니 각종 루머에 우리 직원들이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빨리 쾌차하고 돌아오겠다"고 강조하며 일련의 루머를 일축했다.
한편, 이날 오후 업계사이에서는 이은상 대표가 건강상의 이유로 장기휴가를 제출, 대표직을 사임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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