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캐릭터 현실에 나타났다.
다음은 17일까지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3'에서 펄어버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을 공개했다.
검은사막을 전시한 B2C부스에는 부스걸들이 게임 내 캐릭터인 레인저와 소서러 코스튬플레이(코스프레)를 선보였다.
▲ 검은사막 레인저

▲ 검은사막 소서러
[박찬빈 기자 eate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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