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지스타2013] 전병헌 의원, "게임 규제와 e스포츠 미래를 말하다"

작성일 : 2013.11.16

 

1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3'에 전병헌 민주당 의원이 방문했다.

전 의원은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 자격으로 행사장에 찾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게임 규제 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넥스트 e스포츠 액션플랜#1의 성과와 액션플랜#2에 대해서 발표했다.

먼저 전 의원은 넥스트 e스포츠 액션플랜#1의 성과로는 ▲ MVP와 IM, 프라임, 나진 프로게임단의 KeSPA 입회 ▲ 한국콘텐츠진흥원, 블리자드,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 IEG 등 e스포츠 주체들과의 파트너십 강화 ▲ 2014시즌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유치 ▲ 협회 소속 선수 IEM과 시즌3 롤드컵 등 해외 대회 참가 지원 확대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 서태건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좌)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정병헌 회장(우) 

이어 전병헌 의원은 "넥스트 e스포츠 액션플랜#2는 e스포츠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체제 정비에 중점을 두고 팬들과 e스포츠 주체들의 의견을 지속 수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롤″에 정면도전…10월 25일부터 정식서비스 실시
무협 RPG ″천상비″, 캐주얼 보내고 코어 시대 연다
창조경제, 뒷통수 맞나…총리실, 게임중독법 ″찬성″?
가족, 수다쟁이 됐다?! …무공해 게임 덕에
"게임중독법, 의사 밥그릇 챙기기 아니다" 신의진 의원 항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