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2013이 3일차를 맞은 16일 오전부터 줄을 이은 '지스타2013' 열기가 오후가 돼서도 식지 않고 있다. 오후 4시가 넘어서도 관람객 대기 행렬이 끊이지 않는 것.
지스타사무국 관계자는 "수능이 끝난지 일주일이 지나 수험생 방문객이 예년만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주말 효과는 여전한 것 같다"며 "이용자 증가 추세는 내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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