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콤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3'에 부스를 열고 자사의 최신 태블릿 '인튜어스'와 '인튜어스프로' '신티크' 체험 공간을 열었다.
인튜어스는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 태블릿이다. 모든 작업을 무선으로 할 수 있으며 멀티터치와 2048 레벨의 압력, 기울기도 감지한다.
와콤 한 관계자는 "게임 드로잉이나 캐릭터를 만드는 디자이너는 모두 와콤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며 "와콤 태블릿은 오랜 작업을 해도 손에 가는 피로도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부산=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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