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뽀뽀로'와 '디보'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이는 페퍼콘이 지스타2013에 부스를 열고 관람객을 맞았다.
페퍼콘 부스에는 부모와 함께 지스타2013 현장을 찾은 아이들로 성황을 이뤘다. 이 회사는 이번 지스타2013에 유명 애니메이션 '디보'를 활용한 스마트TV용 게임을 선보였다.
페퍼콘 한 관계자는 "디보 스마트TV용 게임은 유아의 인지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며 "미취학 아동들이 즐겨하는 노래 따라부르기, 동작 따라하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됐다"고 말했다.
한편 페퍼콘 부스를 찾은 한 학부형은 "이번 지스타2013에서 본 게임 중 최고"라며 "아이들을 위한 착한 게임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고 전했다.


[부산=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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