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게임사 호미가 '지스타2013'에서 신작 모바일게임 '슈팅페스타'를 공개했다.
'슈팅페스타'는 2000년대 초 PC방서 유명했던 '포트리스'류 게임으로 일대일은 물론 3대3, 보스 레이드 모드 등을 지원하는 슈팅게임이다.
약 1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친 '슈팅페스타'는 캐릭터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부가효과와 능력치를 갖고 있어 수집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호미 한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슈팅페스타'를 즐길 때 집중도가 높았다"며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슈팅페스타'는 연내 정식 서비스 될 예정이다.


[부산=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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