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3'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 GMO게임센터코리아 부스에 여성 이용자들이 몰리고 있다.
GMO게임센터코리아는 오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3'에 부스를 열고 자사의 모바일게임 '마이리틀나이트' '좀비버스터즈' '버그패닉' '데스스마일즈' '연애경보:키스는미션후에(이하 연애경보)' 등을 선보였다.
특히 '연애경보'는 여성을 겨냥한 SNG(사회적관계망게임)로 많은 미소년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GMO게임센터코리아 한 관계자는 "우리 부스 주변이 모드 PC온라인게임인데도 모바일게임을 선보인 우리 부스에 많은 유저들이 방문해주고 있다"며 "특히 여성 유저들이 많이 방문해 언제 게임이 출시되냐는 문의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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