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13이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 중이다. 9회째를 맞이한 지스타2013은 역대 최대부스 규모로 치러진다. 참여부스는 지난해 2,111부스에서 2,261부스로 늘었으며, 전시 면적도 1만8000여 평방미터로 지난해 1만3200평방미터 보다 4800평방미터가 확대됐다.
안드로메다게임즈는 헝그리앱 부스를 통해 신작 ‘고양이 행성의 침공’과 ‘학교종이 땡땡땡’ 2종의 게임 시연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모바일에서 쉽게 즐기는 슈팅, 고양이 행성의 침공
안드로메다게임즈의 신작 ‘고양이 행성의 침공’은 우주의 악당 매드독이 퍼뜨린 광견바이러스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은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감염되어 난폭해진 사람들을 고양이 행성에서 온 착한 고양이들이 치료 광선을 사람들에게 쏴서 치료하고 구해준다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으며, 고양이가 사람들을 매혹시킨다는 신개념 컨셉의 판타지 사이언스 픽션 슈팅 게임이다.
모바일에서 슈팅게임 특성상 대중적이기 힘든 부분이기 때문에 ‘고양이 행성의 침공’은 슈팅게임의 미들코어적인 부분을 좀 더 라이트하게 바꿔 여성 유저들도 좋아할 수 있도록 아기자기한 아트적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의 난이도는 기존 슈팅게임에 비해 쉽지만 하면 할수록 빠져드는 요소가 있고 고양이의 행동이나 표정 등 섬세한 부분까지 표현한 것도 ‘고양이 행성의 침공’의 장점이다. ‘고양이 행성의 침공’은 올 겨울 출시될 예정이다.
우리 학교의 명예를 높여라, 학교종이 땡땡땡
'학교종이 땡땡땡 for Kakao'는 3D 집단 대전 달리기 게임으로 학교대항전을 게임 내 시스템으로 탑재한 최초의 모바일 게임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소속감을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경쟁심을 촉발하는 실시간 랭킹 페이지는 게임을 통해 친구들과 학교의 명예를 드높일 수 있으며, 더불어 이미 졸업한 OB들에게는 그리운 동창이나 옛사랑을 찾을 수 있는 기회까지 선사혀머 전국 11,000 여개 이상의 학교가 등록되기도 했다.
다채로운 테마의 맵을 통해 앞서 달리는 친구를 밟고 밀치고 역전함으로써 얻는 짜릿함과 스릴만점의 장애물들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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