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알까기 for kakao로 알려진 애피타이저 게임즈가 지스타 2013에서 신작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작은 '멍멍아 부탁해'로 퍼즐의 입체적인 느낌을 강조,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려면 180도 회전까지 요구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본격 두뇌 트레이닝 게임을 표방, 순발력과 스테이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애피타이저 게임즈 김종헌 대표는 "단순한 퍼즐이 아닌 순발력을 요구하는 게임이다. 기존 퍼즐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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