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스타덕스(대표 조송만)가 지스타2013에서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 회사가 개발한 '와일드버스터'를 체험한 이용자들의 반응 때문이다.
누리스타덕스는 지스타2013을 통해 자사의 SF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와일드버스터'를 일반에 처음 공개했다.
'와일드버스터' 는 국내에는 다소 생소한 SF 밀리터리 장르 MMORPG로 내년 상반기 첫 비공개테스트(CBT)를 예정하고 있다. '와일드버스터'는 쿼터뷰 방식의 고정 시점을 채택하고 8등신이지만 화면에 비해 작은 캐릭터 등 '디아블로3'의 골격을 많이 닮았다.
'와일드버스터'를 체험한 한 이용자는 "무슨 게임인지 몰랐는데 해보니 정말 재밌다"며 "정식 서비스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누리스타덕스 한 관계자는 "핵앤슬래쉬 장르인 '와일드버스터'가 이용자들에게 타격감과 그래픽에서 호평을 받았다"며 "생각보다 좋은 이용자 반응에 개발진이 고무됐다"고 전했다.


▲ 강경명 누리스타덕스 '와일드버스터' 기획 팀장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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