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권이형 엠게임 대표
권이형 엠게임 대표가 모바일게임 '프린세스메이커' 부스를 직접 관리하고 있다.
권이형 대표가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3에서 '프린세스메이커' 야외부스를 둘러보며 이용자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엠게임 지스타2013 야외 부스는 '프린세스메이커'와 '다크폴'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림보와 다트 게임을 하고 '프린세스메이커' 관련 상품을 획득했다.
'프린세스메이커'를 시연해본 한 이용자는 "유명한 게임을 바탕으로 한 만큼 원작 재현이 잘된 것 같다"며 "시연 시간이 짧았지만 원작 요소가 재밌고 정식 서비스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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