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규 IMC게임즈 대표와 김건 씨드나인게임즈 대표가 특별한 우정을 과시했다.
14일 '지스타2013'이 열린 부산 벡스코에서 김학규 대표는 "김건 대표와는 '게임제작동호회' 활동을 함께 할 정도로 우애가 깊었다"며 "이번 게임대상에서 시드나인의 '몬스터길들이기'가 최우수상을 타 기쁘다"고 전했다.
김건 대표는 "중고등학교 때부터 김학규 대표는 나에게 우상같은 존재였다"며 "같은 회사를 다닌적은 없지만 나를 여기까지 키운분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학규 대표는 "울프나이츠는 2년 후 게임대상을 휩쓰는 작품이 될 것"이라며 "IMC게임즈가 개발하고 있는 '울프나이츠' 역시 차후 게임대상을 탈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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