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S 코리아 시즌1 우승자 김민철(웅진)과 시즌2 우승자 조성주(프라임)가 이벤트전을 치렀다.
두 선수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2013' 블리자드 부스에서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 이벤트 매치를 벌였다.
이번 경기는 두 선수 외에도 김태형, 김정민, 박태민 해설이 함께 현장을 찾은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블리자드에서 마련한 피규어 등을 선물하며 다양한 이벤트로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15일 오후 3시 블리자드 부스에서는 '폭군' 이제동과 '정종왕' 정종현이 불꽃튀는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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