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곤 사단의 신작 모바일게임 '영웅의 군단'이 게임인의 축제 지스타를 통해 공개됐다.
넥슨은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2013 현장에서 풀 3D MMORPG '영웅의 군단' 시연버전을 전시하고 오는 18일까지 오픈형 테스트를 진행중에 있다.
지스타 첫날 넥슨 부스에는 '영웅의 군단' 캐릭터로 분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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