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여성 프로게이머 '바비' 이유라가 게임인의 축제 '지스타' 현장을 찾았다.
이유라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한 '지스타2013'에서 블리자드 부스에서 '하스스톤' 이벤트 매치 메인MC 자격으로 방문했다.
이유라는 이날부터 16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매치에 참석, 엄재경 해설과 함께 현장을 찾은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블리자드의 카드배틀게임 '하스스톤'은 현재 국내 베타서비스 중에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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