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게임업계를 빛낸 별들의 잔치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라이엇게임즈가 사회공헌 우수기업상을 차지했다.
라이엇게임즈는 13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2013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게임문화재단이사장상인 사회공헌우수기업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자로 나선 오진호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대표는 "라이엇게임즈는 한국문화 유산 보호와 유지에 초점을 두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며 "문화재청 등 많은 파트너사들이 도와줘서 가능할 수 있었던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헌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은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총 10개 부문에서 20여개의 수상작을 배출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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