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 대한민국게임대상'에서 카카오게임 하기 플랫폼이 '게임 비지니스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게임 비지니스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낸 업체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시상은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서병대 본부장이 맡았다.
서 본부장은 "올해 게임산업이 처한 상황이 녹록치 않으나 업계 종사자 모두가 노력하면 위기를 잘 극복하고 명성을 다시 회복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수상자로 나선 반승환(사진) 카카오 게임사업업부 본부장은 "2012년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을 첫 론칭할 당시만해도 모바일게임이 돌풍을 일으키는 상황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 앞으로 보다 재밌고 유익한 게임들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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