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www.actoz.com, 대표 전동해, 이하 액토즈)가 국내외 모바일 게임사업을 통해 한단계 크게 성장하는데 성공하였다.
액토즈는 13일 2013년 3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하여 분기매출 426억원이라는 사상최고 실적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2012년 동기 대비 121% 및 올 2분기 대비 36%의 성장을 이룬 쾌거이다. 영업이익은 87억9천만원으로 역대 2위의 실적이며 전년 동기대비 228% 및 전분기 대비 98%의 성장이다.
액토즈는 해외 온라인게임이 매출의 90%이상 차지했던 2009년 1분기에 영업이익 88.4억을 기록한바 있다. 당시 원 달러당 환율이 1,368원 선으로 현재와 300원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번 3분기 영업이익은 실질적으로 역대 최고의 영업이익이다.
액토즈 전동해 대표는 “밀리언아서는 액토즈가 해외를 공략하는 첫 모바일 게임이므로 온오프 라인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이 반드시 필요하여 국내 론칭과 비교하여 마케팅비용 지출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중국과 대만에서 밀리언아서가 큰 사랑을 받았기에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도 창립이래 최고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액토즈는 한국, 중국 그리고 대만과 홍콩 에 이르기까지 자회사 및 모기업 샨다의 계열사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모바일 게임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밀리언아서의 아시아 주요지역 런칭을 통한 경험을 기반으로 조직을 정비하여 향후 좀더 효율적이며 신속하게 신규게임 런칭을 진행할 에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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