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디온라인은 자사의 신작 모바일게임 ‘레이드헌터’를 헝그리앱과 제휴해 운영하는 B2C관 부스를 통해 공개하고 게임 시연과 개발자 프리젠테이션, 각종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레이드헌터'는 TCG 장르지만 카드가 아닌 무기를 수집하는 색다른 모바일 게임으로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무기를 수집, 조합, 강화해 몬스터와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발사인 클로버테이블 스튜디오는 네시삼십삼분, 네오위즈, 넥슨모바일 출신의 유명 개발자 3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스타트업으로 와이디온라인의 지원을 통해 첫 게임을 개발, 출시한다.
박광세 와이디온라인 이사는 “레이드헌터는 클로버테이블 스튜디오와 와이디온라인이 개발 초기 단계부터 함께 만들어온 첫 모바일게임이라 더 의미가 크다”며 “오랜 협업으로 자체 개발작이나 다름없다는 마음으로 남은 출시일까지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이스퀘어드는 지금까지의 단순 투자의 방식에서 벗어나 회사 운영을 위한 재무와 법무, 마케팅, PR, 게임서비스까지 그 동안 와이디온라인이 쌓아온 노하우와 전담 인력을 지원해 역량 있는 개발사에게 자금뿐 아니라 더 나은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투자 프로그램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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