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이번엔 페이퍼토이가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딱지 형태로 출시됐다.
12일 핀콘 유충길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헬로히어로' 캐릭터 딱지가 출시됐음을 알렸다.
'스마트 헬로히어로 딱지'로 명명된 이 제품은 종이딱지 치기와 동일한 방법으로 즐기면 된다. 단 블랙딱지는 1회 넘어가도 부활하는 능력치를 갖고 있다. 또 이 딱지상품에는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 관련 상품을 얻을 수 있는 쿠폰이 동봉됐다.
핀콘 한 관계자는 "헬로히어로 IP를 활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딱지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헬로히어로 영웅을 캐릭터를 실생활에서 수집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헬로히어로' IP를 활용한 다양한 오프라인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핀콘은 '헬로히어로' 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페이퍼토이를 약 5천여개 분량으로 생산해 이벤트로 이용자에게 배포했으며 보냉 텀블러 300여개를 유저 간담회에 참석한 이용자에게 지급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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