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2 여제' 김가영(스타테일)을 꺾으면 게이밍 노트북을 얻을 수 있다.
노트북 제조기업 msi의 국내 지사인 msi코리아(대표 공번서)는 스타2 여제 김기영과 함께 스타2 토너먼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선유동 ESTV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msi 정품을 구매한 스타2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총 8명의 선수를 선벌해 ESTV 스튜디오에서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4강에 오른 선수들은 김가영과 경기한다.
위를 차지한 유저에게는 MSI GX60 게이밍 노트북 1대를 지급한다. 또한 참가자 8명 전원에게는 조위기어와 레이저에서 제작한 기계식 키보드 등을 경품으로 지급된다.
참가를 원하는 유저들은 오는 15일 자정까지 msi 마케팅팀(nbmarketing@msikorea.kr)으로 성명과 주소, 연락처, 지원 동기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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