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엇게임즈와 나이스게임TV가 주최하는 나이스게임TV 리그오브레전드 배틀 윈터 2013-2014 (이하 NLB 윈터 2013-2014)가 12일 6시 30분 IM 1팀과 러키러키의 경기를 시작으로 두 달여 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이번 NLB 윈터 2013-2014의 후원사로 결정된 조탁(ZOTAC)은 최고의 게이밍 전문 그래픽 칩셋 지포스 GTX를 생산하는 NVIDIA 1등 공식 파트너이다. 또한 ZOTAC과 함께, NVIDIA와 종합 IT 쇼핑몰 아이티엔조이가 NLB를 후원한다.
IM 1팀, 러키러키, TeamOP, FOR N GUYS, KT A, CTU, 러브라이브, 에일리언웨어 TOP, 제닉스 블라스트, 쌈마사카, MSH, 시리우스 알테어, Team gdpg, 프라임 센티넬, 무크, 프라임 옵티머스등 총 16팀이 출전해, 16강이 총 6주동안 진행되며, 16개 팀 중 각 조 상위 1위팀이 12강에 진출하는 방식이다. 이후 롤챔스 윈터 팀들과 경쟁한다.
지난 시즌 이후 약 두 달의 휴식 기간을 가졌던 만큼, NLB 윈터 2013-2014는 시청자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요소를 추가했다. 기존의 중계진인 김의중, 하광석, 강승현 조합 외에도 정진호, 김강환, 이성우 조합을 통해 리그에 신선함을 더했다.
또한 월드챔피언십에서 호평 받았던 ‘애널리스트 데스크’를 차용해 리그 진행 기간 동안 중계진과 시청자들이 함께 승자예측 대결을 펼친다. 또한, 경기 종료 후 승자 음성 인터뷰를 통해 아마추어 선수들이 뿜어내는 생생한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NLB 윈터 2013-2014 캐스터로 합류하게된 나이스게임TV 정진호 대표는 “이번 NLB는 어느때 보다 화려하고 시청자들이 즐기는 즐길 거리가 풍성한 리그가 될 것이다.” 라고 자신하며 “기존 리그의 틀을 뛰어넘는 최고의 NLB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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