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가 현재 개발중에 있는 온라인게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기원 대표는 12일 진행된 2013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내년도 가장 중요한 성장동력은 MMORPG '블레스'와 '블랙십'"이라면서 "현재 이 게임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현재 개발중에 있는 내부 모바일게임들과 외부 퍼블리싱작들 역시 2014년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전망한다"며 "실제 일본 게임온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RPG '헬로히어로'는 출시 50여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주요매출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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