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원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2일 진행된 2013년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올해의 경우 4300~4400억원 가량의 연매출과 1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해 약 6746억원의 연매출과 1105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바 있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예년에 비해 낮은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한 까닭은 최대매출원으로 꼽혀온 '피파온라인2'의 국내서비스 종료와 중국 '크로스파이어'의 매출인식 변경에 따른 영향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올 3분기까지 3761억원의 누적매출과 872억원의 누적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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