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손게임즈는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에 대한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버스터'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몬스터버스터'는 앙증맞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사방에서 나타나는 몬스터들을 물리쳐나가는 풀 3D 모바일 액션 RPG다.
캐릭터들이 획득한 점수를 통해 친구들과 경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친구와 함께 몬스터를 해치울 수 있는 실시간 협동 플레이도 가능하다.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의 유태연 대표는 "'몬스터버스터'를 바른손게임즈와 함께 함으로써 성공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생각한다"며 "이용자들이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몬스터버스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바른손게임즈의 박진홍 대표는 "실력있는 개발사인 유티플러스 인터랙티브와 함께 '몬스터버스터'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몬스터버스터'의 재미를 하루 빨리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몬스터버스터'는 12월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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