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개최 도시인 부산광역시 곳곳에는 벌써부터 행사 개막을 알리는 홍보물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것.
부산시 도로 곳곳에는 지스타 현수막과 안내판이 설치돼 있고 행사장 최인근 지하철인 센텀시티 역사와 해운대 해수욕장 등에는 이미 지스타 출품 게임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에 마련된 지스타 주요 출춤작 전시 장소에는 밸브에서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AOS게임 '도타2'를 비롯해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다음이 서비스 예정인 MMORPG '검은사막' 모나와의 모바일 커뮤니티 '헝그리앱' 블루사이드에서 개발하고 NHN엔터테인먼트가 퍼블리싱하는 MMORPG '킹덤언더파이어2' 닌텐도3DS로 출시되는 '몬스터헌터4' 등의 대형 이미지 포스터가 설치됐다.




지난 지스타2012에서는 31개국 434개 기업이 참여해 총 관람객 29만6129명을 동원한 바 있으며 올해는 B2C 참가 업체 규모는 감소한 반면 B2B가 늘며 국제게임전시회의 면모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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