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페이스북과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국 게임빌 부사장은 11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게임의 경우 페이스북의 소셜그래프 활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며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출시한 '트레인시티'가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글로벌 플랫폼으로서의 페이스북과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미국법인에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캐주얼 러닝게임 역시 페이스북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은 지난 9월 중순 모바일 SNG '트레인시티'를 페이스북 버전으로 글로벌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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