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넥슨 일본법인은 올 4분기 318억엔에서 336억엔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부문별로는 PC온라인 영역에서 259억엔~272억엔, 모바일게임에서 59억엔~64억엔의 매출을 거둘 것이란 예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7억엔~79억엔, 당기순이익은 48억엔~57억엔의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관련 넥슨 측은 "최근의 영업이익율 하락은 피파온라인3, 도타2와 같은 퍼블리싱작들에 대한 로열티 비용의 증가에 기인한다"며 "올 4분기 21%~24%의 영업이익율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이제 시작! 25일 오픈베타 실시
▶ 메이플스토리2, 벌써 미친 존재감…왜?
▶ 신의진 의원 게임중독법 예정대로 추진…눈 감고 귀 닫은 결과?
▶ [국감] 롤(LOL), 에로게임 지적…증거 자료는? ″유저가 그린 삽화″
▶ [기자수첩] 셧다운제-게임중독법 ″게임규제″ 그들은 ″왜?″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