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주가 모처럼 기지개를 펴고 있다.
8일 오전 9시 40분 현재 모바일게임 대장주 게임빌과 컴투스는 각각 전일대비 550원(+1.26%), 650원(+3.38%) 오른 4만 4050원과 1만 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 위메이드는 +0.85%, 조이맥스는 0.93% 오름세를 장을 출발했다.
반면 우회상장을 통해 주식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선데이토즈는 전일보다 50원(-1.31%) 하락한 378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만 8천여 건을 기록했다.
선데이토즈는 5일 첫 우회상장 이후 지난 7일까지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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