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NHN엔터, 해외법인 설립 추진한다…중국·대만·미국 공략 시동

작성일 : 2013.11.07

 

인적분할을 통해 홀로서기에 나선 NHN엔터테인먼트가 해외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이은상 NHN엔터 대표는 7일 진행된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8월 네이버와의 분할 이후 여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NHN엔터는 일본법인 플레이아트를 기반으로 온라인 뿐 아니라 모바일게임으로의 영역 확장을 위해 모바일 최대시장 중국과 미주지역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중국과 대만, 미국 지역의 현지법인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이제 시작! 25일 오픈베타 실시
말 많은 4대 중독법, 이번엔 ″코드 공청회″ 논란…편파진행 ″눈총″
[신작 일정] 온라인RPG ″숨고르기″…레전드 오브 파이터 ″나 홀로″ 분전
[기자수첩] 게임이 마약?…그럼 프로게이머는 ″마약쟁이″
하스스톤, 벌써 ″짝퉁″ 등장?…中 ″와룡전설″ 유사 게임 논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