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그오브레전드의 룬 페이지
라이엇이 리그오브레전드 시즌4 룬과 특성 변동사항에 대해 입을 열었다.
라이엇게임즈는 4일 리그오브레전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시즌4 프리시즌의 룬과 특성 변경사항을 간략히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고정 능력치 룬의 하향과 특성의 전문화를 주요 골자로 한다.
라이엇은 시즌3에서는 고정 물리피해, 고정 마법저항력, 고정 방어력 등의 룬이 지나치게 강해 다양한 룬 조합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시즌4에서는 고정 능력치 룬과 성장 능력치 룬의 수치가 동등해지는 시점을 6레벨로 앞당겨 이용자들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변경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에도 표식(빨강 룬)은 공격, 인장(노랑 룬)은 방어, 문양(파랑 룬)은 보조 능력을 띄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각 해당 능력에 더욱 긴밀하게 능력치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성은 시즌4에서 소환사 주문을 강화하는 특성이 삭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없어질 것으로 보이는 특성은 소환사의 진노, 소환사의 결의, 소환사의 통찰력 등이다.
더불어 비스킷 먹기 특성의 변화도 예고했다. 기존 보조 특성의 비스킷먹기에 포인트를 투자할 경우 체력과 마나를 회복시키는 비스킷만을 획득했다. 하지만 프리시즌에서는 관련 특성에 투자할 경우 35골드인 체력물약을 사용할 경우 소량의 마나까지 회복시키는 기능도 더해질 예정이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의 시즌3 종료 시점은 11월 11일이고 프리시즌은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시작될 예정이다.
[최희욱 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이제 시작! 25일 오픈베타 실시
▶ 말 많은 4대 중독법, 이번엔 ″코드 공청회″ 논란…편파진행 ″눈총″
▶ [신작 일정] 온라인RPG ″숨고르기″…레전드 오브 파이터 ″나 홀로″ 분전
▶ [기자수첩] 게임이 마약?…그럼 프로게이머는 ″마약쟁이″
▶ 하스스톤, 벌써 ″짝퉁″ 등장?…中 ″와룡전설″ 유사 게임 논란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