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모바일 3D MORPG '타이탄워리어'를 5일 최초 공개했다.
이 게임은 게임빌의 개발 자회사 '게임빌엔'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게임으로 회사측은 '모바일 액션의 완성'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 시장을 겨냥해 만들었다고 밝혔다.
타이탄워리어는 그래픽 품질을 높히고 핵엔슬래시 액션을 특징으로 하며 최대 4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파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캐릭터는 기사와 성기사, 파이로커터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전직을 통해 능력이 향상되며 직업별 역할에 따라 파티 구성이 가능하다.
한편 타이탄워리어는 2014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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