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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가자 블리즈컨으로…최종전 승리 공동 16위 확정

작성일 : 2013.11.01

 

김동현(이블지니어스)이 블리즈컨행 티켓을 따냈다.

김동현은 1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시즌3 북미 챌린저리그 그룹스테이지 A조에서 2위를 차지하며 WCS 포인트 25점을 획득해 블리즈컨행 티켓을 따냈다.

김동현은 이날 첫 경기에서 류경현을 만나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승자전에서 윤영서에게 0대2로 패배하며 최종전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만약 최종전에서도 패한다면 블리즈컨 진출의 마지막 포인트인 25점을 얻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최종전 상대는 1경기에서 윤영서에게 0대2로 패했던 제로드 조지였다. 김동현은 무난하게 2연승을 기록하며 무난하게 승리를 거두며 조 2위를 확정지었다. 특히 2세트에서는 바퀴 싸움에서 물량으로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였다.

이에 따라 김동현은 블리즈컨 무대에서 '나니와' 요한 루세시와 16위 결정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 만약 김동현이 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WCS 그랜드 파이널에 모두 한국 선수들로만 채워진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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