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닉스게임즈가 모바일 미니게임 '명랑스포츠 for Kakao'에 월드 시스템을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월드 시스템은 이용자가 게임 난이도를 직접 선택해 입장 가능하며, 최상급인 올스타 단계에서는 기본 점수로 15,000점까지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각 난이도 마다 일정 조건을 충족해야만 진입이 가능하다.
월드 시스템은 일반, 아마추어, 프로, 올스타, 스페셜 등 총 5가지로 구성됐다. 각 단계별 가산점이 다르다. 프로와 올스타 단계에서는 게임 플레이 중 고득점을 얻을 수 있는 장비가 랜덤으로 출현하는 '럭키 장비 시스템'이 지원돼 기존 이용자들은 본인의 최고 기록 갱신할 수 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이제 시작! 25일 오픈베타 실시
▶ 하스스톤 이야기(1)…가지면 좋고 당하면 짜증나는 ″멀록덱″
▶ 포코팡, 애니팡 마니아 마음 훔치나?…인기 ″급상승″
▶ 불통(不通)의 상생?…카카오 외침 '공허해졌다'
▶ [국감] ″규제vs진흥″ 모순에 빠진 게임계…“협의체 구성 필요”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