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는 자사의 유명 시리즈 '헤일로'의 모바일 버전인 '헤일로 스파르탄 어썰트'를 오는 12월 X박스360으로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윈도우8 및 윈도우폰8로 지난 7월 출시된 '헤일로: 스파르탄 어썰트'는 프랜차이즈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된 탑 다운 형식의 액션 슈팅 게임이다.
Xbox 360 디지털 다운로드를 통해 출시되는 '헤일로: 스파르탄 어썰트'는 '헤일로3'와 '헤일로4' 사이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특히 스파르탄 옵스 프로그램의 첫 번째 미션을 경험하고, 코버넌트 전쟁의 뒷이야기를 다루고 몰입감을 극대화시키는 헤일로 시리즈의 새로운 챕터다.
게이머들은 UNSC 인피니티에 탑승한 사라 팔머 중령 혹은 스파르탄 데이비스의 눈을 통해 전례 없는 전투를 경험하게 된다.
게다가 '헤일로: 스파르탄 어썰트'는 차세대 콘솔기기인 X박스 원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리테일 사업부의 임승호 부장은 "X박스 최고의 프랜차이즈 '헤일로'의 모바일 데뷔작 '헤일로: 스파르탄 어썰트'가 X박스360으로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모바일 버전의 재미와 더불어 한글화 자막, 협동 플레이, 30개 이상의 흥미진진한 미션들이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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