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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 승진자 4명 배출…모바일게임 사업 공로 인정

작성일 : 2013.10.30

 

올 한해 모바일게임 사업에서 혁혁한 공을 세운 CJ E&M 넷마블이 공로를 인정 받아 총 4명의 승진자를 배출했다.

30일 CJ그룹은 성과주의 원칙을 앞세운 201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중 CJ E&M 게임사업부문에서 상무 2명, 상무대우 2명 등 총 4명의 승진자가 나왔다.

조영기 게임사업부문 대표와 성운재 R&D총괄이 상무로 승진했고 백영훈 모바일사업총괄과 이승원 글로벌전략실장이 상무대우로 진급했다.

CJ E&M 넷마블은 올해 '다함께차차차'를 시작으로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등 연이어 흥행작을 배출하며 1위 모바일 퍼블리셔의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8월에 발표된 2·4분기 실적에서 CJ E&M 게임사업부문은 전체 매출 3917억원의 약 26%인 1037억원을 기록하는 등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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