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S의 전설 '커맨드앤컨커(C&C)'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EA는 29일(현지 시각) 자사의 개발 스튜디오인 빅토리스튜디오가 해체함에 따라 'C&C' 개발 역시 전면 중단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C&C는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RTS 시대를 연 대표작이다. 2003년 개발사 웨스트우드스튜디오가 EA에 인수합병되면서 빅토리스튜디오에서 후속작 개발을 추진해왔다.
EA는 지난 8월 C&C의 클로즈 베타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며 시리즈 부활을 알렸다. 하지만 게임의 완성도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 개발을 취소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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