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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RPG 마니아 집합!…MMORPG '다크폴' 30일 정식서비스

작성일 : 2013.10.30

 

라인 '한일전'을 핵심으로 무장한 다크폴 30일 론칭.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신작 MMORPG '다크폴:잔혹한전쟁(이하 다크폴)'이 30일 오전 10시 공개서비스(OBT)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다크폴은 캐릭터의 레벨과 퀘스트 없이 모험과 전투를 즐기는 온라인게임으로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는 제2의 울티마온라인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다크폴의 아시아 판권을 확보하고 공동개발을 진행 중인 엠게임은 튜토리얼과 캐릭터 외형 등 한국 유저 성향에 맞춘 업데이트와 함께 한국과 일본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크폴의 일본 지역 서비스는 엠게임의 일본 법인인 엠게임 재팬을 통해 진행되며 단일 통합서버로 운영해 한-일 게이머들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다크폴은 기존 온라인게임과는 차별화된 게임 요소와 완성도로 한국 MMORPG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한국과 일본 서비스에 이어 중국과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 서비스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다크폴은 이번 공개서비스를 기념해 내달 12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임 내 재료 아이템을 모아 나룻배를 제작한 뒤 인증 스크린샷을 찍어 등록하는 회원에게는 추첨을 통해 일본 왕복 페리 여행상품권과 영화 예매권을 선물한다. 또 이벤트 기간 내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정해진 시간동안 아프리카TV를 통해 '다크폴'의 플레이 장면을 생중계 하는 회원에게는 별풍선 300개(매일 5명 무작위 방문)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오는 12월 2일까지 클랜을 창설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하고 클랜에 가입한 회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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