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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O 김선엽 팀 이탈…'란토' 최태민 합류

작성일 : 2013.10.29

 

 

도타2 최고의 프로팀 FXO에서 갑작스럽게 로스터 변경 소식을 알렸다.

FXO 이형섭 감독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FXO 도타2팀의 멤버 교체 사실을 알리면서 미드레이너 'QO' 김선엽이 팀을 떠나게 됏다고 밝혔다. 김선엽은 지난 넥슨 스타터 리그를 마친 뒤에도 한 차례 팀에서 빠지겠다고 한 바 있어 이번 발표가 그리 낯설지는 않다는 평이다.

이형섭 감독은 김선엽의 대체자로 '란토' 최태민이 합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태민의 포지션은 오프레인으로 기존에 오프레인을 담당하던 박태원이 중앙으로 이동해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FXO는 넥슨 스타터 리그에서 우승한 이력을 가진 한국 최고의 팀으로 선수 개개인의 기량도 우수하고 팀의 탄탄한 조직력에서도 이미 한국을 넘어서 세계 강호와 실력을 겨루는 프로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이번 로스터 변경은 팀의 전력 손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로스터 변경 후 첫 경기에서 팀의 실력을 재검증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형섭 감독은 "새로운 선수가 팀에 합류함에 따라 남은 NSL과 슈퍼매치에 새로운 멤버로 출전할 것"이라며 "변함 없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테니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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