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신작 MMORPG 다크폴, 초기화 없는 '테스트' 28일 실시

작성일 : 2013.10.28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그리스 개발사 어벤추린(Aventurine, 대표자드 엘 메다위)과 공동 개발한 하반기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다크폴: 잔혹한전쟁(이하 다크폴)' 공개서비스에 앞서 28일 오픈 리허설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픈 리허설은 28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동안 열린다. 한국과 일본의 '다크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3시부터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 서비스가 실시된다.

엠게임은 지난 8월과 9월에 걸쳐 '다크폴'의두 차례 한일 공동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 오픈 리허설을 통해 플레이환경과 게임 콘텐츠 최종 점검을 할 예정이다.

지난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먼저 원활한 초반 플레이를 지원하기 위해 보다 튜토리얼을 강화했다. 또 한국과 일본 국가 간 캐릭터 등장 지역의 거리를 좁히고 같은 파티원간의 공격까지 가능하도록 변경돼 보다 사실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펼쳐지도록 했다.

변정호 '다크폴' 총괄 이사는 "이번 오픈 리허설은 다크폴 공개서비스에 앞서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한 테스트 시간으로 마련했다"며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오픈 리허설 기간 동안 생성한 캐릭터정보는 공개서비스에도 초기화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 오는 30일시작될 정식 오픈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북미,유럽 지역에서 스팀을 통해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다크폴'은 기존의 MMORPG 방식과는다르게 캐릭터의 레벨과 퀘스트 없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누구나 높은 능력치의 아이템을 제작하고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는 온라인게임이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이제 시작! 25일 오픈베타 실시
[주간] 블리자드의 이상한 경쟁…″LOL″ 아닌 ″도타2″ 견제
[리뷰] 검은 사막, PvP도 PvE도 극강!…원거리 공격의 대가 레인저
[국감] 최민희 의원 ˝정부와 여당의 정책방향 혼선, 게임산업에 악영향˝
애니팡의 신드롬, 또 다시?…포코팡- 타이니팡2 ″2세대 팡″ 열풍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

  • nlv12 통화해봤어
  • 2013-10-28 13:11:31
  • 흠 해외 게임이 국내에서 될까? 다크폴..흠 흥행은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