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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그랜드 파이널 대진 윤곽만 나왔다

작성일 : 2013.10.28

 

WCS 시즌3 파이널이 막을 내리며 글로벌 파이널 대진도 확정됐다. 글로벌 파이널이 16강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된다는 발표 탓에 WCS 포인트 순위로 대진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이번 대진은 1위와 16위, 2위와 15위 등 WCS 포인트 랭킹 상위 득점자와 하위 득접자를 크로스매치시키는 방식으로 정해졌다. 이에 따라 1위 김민철은 김동현 혹은 요한 루세시로 결정됐으며 2위 이신형은 유럽 우승자 출신인 김경덕과 정해졌다.

눈길을 끄는 점은 현재 3600점으로 공동 13위를 기록하고 있는 정종현과 한이석의 위치다. WCS 동점자 치러 기준으로 블리자드에서 WCS 시즌 입상 성적과 티어1 대회, 동전던지기 순으로 결정한만큼 WCS 유럽 시즌1 우승을 차지한 정종현이 13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WCS 글로벌 파이널은 오는 11월 8일과 9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블리즈컨 2013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 WCS 글로벌 파이널 대진
김민철(저) - 요한 루세시(프) / 김동현(저)
최지성(테) - 문성원(테)
송현덕(프) - 김유진(프)
최성훈(테) - 정종현(테) / 한이석(테)

백동준(프) - 윤영서(테)
이제동(저) - 한이석(테) / 정종현(테)
조성주(테) - 장민철(프)
이신형(테) - 김경덕(프)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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