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위메이드와 조이맥스, 게임빌, 컴투스 등 모바일 게임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9시 40분 기준 위메이드와 조이맥스는 각각 2.69%(1250원), 3.22%(1250원) 상승한 4만7650원과 4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던 게임빌과 컴투스도 상승 반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각각 3.20%(1700원), 0.43%(100원) 오른 5만4800원과 2만32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 24일 모바일 AOS게임 '히어로스리그'를 출시했다. 이 게임은 개성 넘치는 영웅과 유닛 사이의 치밀한 전략과 전술, 풍부한 콘텐츠가 돋보이는 게임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
특히 모바일 환경에서 안정적인 서버, 클라이언트 운영 기술을 확보해 최소 1대1대전부터 최대 3대3까지 즐길 수 있는 실시간 PvP(유저간 대결), PvE(유저와 PC 대결)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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