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EA서울스튜디오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온라인3'에서 첫 정규리그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은 국내 단일 게임 종목 중 최대 상금 규모인 총 3억원을 내건 피파온라인3의 첫 공식 리그로, ‘개인전’과 ‘팀전(5인 1팀)’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11월 7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만 14세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 ‘개인전’과 ‘팀전’ 중복 출전이 가능하며, 신청접수를 마친 전원에게는 ‘12시즌 TOP 300 선수팩’ 아이템도 증정된다.
피파온라인3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본부장은 "3억원이라는 큰 상금이 걸린 만큼 쟁쟁한 선수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며 "패기 넘치는 유저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도타2 이제 시작! 25일 오픈베타 실시
▶ 연이은 실패 블리자드 자존심 회복할까?
▶ [꿀팁] 포코팡, 만렙이 알려주는 고득점 비결
▶ 1등, 넥슨 합류…온라인게임 ″가을대전″ 후끈
▶ 위메이드, ″히어로스리그″로 모바일 AOS시대 연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