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인수로 한 배를 탄 게임빌과 컴투스가 이틀 연속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24일 오전 10시27분 현재 게임빌과 컴투스는 전날보다 각각 0.75%, 0.89% 하락한 5만2700원, 2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신한투자증권은 게임빌이 지난 4~5월 출시한 신작의 성공으로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3% 오른 211억원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수수료가 높은 퍼블리싱 게임 비중이 높아지면서 영업이익은 50% 빠진 28억원 가량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컴투스 또한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한 170억원, 영업이익은 94% 하락한 3억원으로 추산했다.
한편 게임빌은 지난 4일 컴투스의 지분 21.37%를 인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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