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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S3] 새벽잠 버려야 하나?…전 일정 새벽 2시부터

작성일 : 2013.10.24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릴 예정인 WCS 시즌3 파이널이 오는 26일 새벽 2시(이하 한국시각)부터 시작된다.

이번 대회는 북미 지역에서 열리기 때문에 WCS 북미에 6장의 출전권이 부여됐고 나머지 지역인 한국과 유럽에 각각 5장의 출전권이 배정됐다. 또한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는 마지막 창구인 탓에 그 어느때보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백동준, 어윤수, 김학수 등 그랜드 파이널 진출 가능성이 남아 있는 선수들의 성적이다. 2박3일이라는 단기간에 펼쳐지는 경기인 탓에 잘 짜여진 전략보다는 기본기와 당일 컨디션의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다.

또한 3번의 시즌 파이널 중에서 처음으로 유일한 외인 선수로 출전한 후안 모레노 듀란이 8강에 오를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 중 하나다.

다만 한국 시각으로 새벽 2시부터 진행된다는 점이 아킬레스건. 주말 내내, 그리고 월요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탓에 모든 경기를 시청할 경우 일반적인 생활에 무리가 따를 수 있다는 지적이다.

◆ WCS 시즌3 파이널 출전 선수 명단
저그 : 한지원, 이제동, 김민철, 어윤수, 후안 모레노 듀란
테란 : 최성훈, 김영일, 조성주, 문성원
프로토스 : 송현덕, 김학수, 백동준, 조성호, 장민철, 정민수, 김경덕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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