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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1팀 궁금증 증폭… ´마린´ 장경환-나진産 하단 듀오 집중

작성일 : 2013.10.23

 

▲ 롤 챔스 스프링에 나섰던 SK텔레콤 1팀. 이 중 조재환만이 남았다.

SK텔레콤 T1 1팀이 재정비를 마치고 첫 공식전에 나서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SK텔레콤 T1 1팀은 외인구단에 가까운 구성이다. 2012년 첫 팀 구성할 당시와 비교했을 때 조재환만이 남아 있는 상황으로 MVP 블루 출신 중앙 이지훈, 나진 실드 출신 배준식-이재완을 고스란히 하단 듀오로 영입했다. 여기에 아마추어 출신 장경환을 더하며 환골탈태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T1 1팀의 실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을지, 선수들간의 호흡은 얼마나 잘 맞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탑(상단)으로 출전한 '마린' 장경환과 하단 듀오로 영입된 배준식과 이재완에게 관심의 정도는 더욱 크게 느껴지고 있다. '마린' 장경환의 경우에는 워크래프트3 카오스 종목에서 '쌍두마차'로 불렸던 '푸만두' 이정현에 이어 SK텔레콤T1에 입단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제는 1팀이 팬들의 관심과 첫 경기라는 부담을 덜어낼 수 있을지에 달려 있다. 이유는 직접 비교대상이 되고 있는 SK텔레콤 2팀이 롤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최강으로 거듭남에 따라 좋은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T1 1팀이 재결성 후 첫 발을 떼는 만큼 이전과 같이 외인구단으로 남을지, 아니면 새로운 호흡으로 명가의 일원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SK텔레콤 T1 LOL 1팀 구성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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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127_58481 유 아 이
  • 2013-10-23 14:51:48
  • 상직아 왜 롤은 안까는 거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