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GSL/S3 결승전] 백동준 무소유의 가르침?

작성일 : 2013.10.19

 

백동준(소울)이 WCS 시즌3 조군샵 GSL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STX와 소울의 차이점이 부각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백동준이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던 배경 가운데 가장 많이 언급되는 것은 '성적 부담을 털어냈다'는 점이다.

STX에서는 프로리그에 출전하고 성적에 따른 연봉을 받았기 때문에 모든 선수들이 매 경기 출전할 때마다 승패에 일희일비할 수밖에 없었으나 소울에서는 선수들이 성적 부담을 털어내고 경기 출전을 지키는 수준까지 올라섰다.

백동준 역시 이런 팀 분위기에 영향을 받았고 STX와 소울의 팀 분위기에 영향을 받았고 욕심보다는 즐겁게 경기에 참여했고, 그 영향으로 첫 코드S에서 승승장구할 수 있었다.

백동준을 지켜 본 김민기 감독은 "한동안 못봤는데 성장한 것을 느꼈다"며 "성적의 부담을 털어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

팀 재결성 후 첫 우승의 기적을 일궈낸 최원석 감독은 "그냥 (백)동준이에게 고마울 뿐"이라며 "소울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도타2 한국 서버 오픈! 도타2 정보 총망라!!
모바일게임인데, 카카오를 버렸다?!…스톤에이지모바일, 운명은?
패션, e스포츠와 만났을때…〃어색 아니 환상조합〃 조군샵 김광민 이사
NHN엔터, 게임 서비스능력 ″레벨업″…운영미숙 꼬리표 뗐다
이카루스, 개발10년 자존심 걸었다…“펠로우 변신은 무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SNS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