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프로게이머 차노아가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7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합의1부는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차노아에게 징역 6월형,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차노아는 지난달 12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이날 차노아와 함께 그룹 DMTN 멤버 최다니엘은 대마초 매매 및 알선, 흡연 혐의로 징역 1년 추징금 716만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됐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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